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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어필하라"…럭셔리 브랜드 새 생존전략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생존 전략: 감성 마케팅과 고객 경험 강화

럭셔리 브랜드들의 '감성적 연대(emotional relationship)'

-지방시-'글로벌 고객경험 디렉터' 새로 영입-랄프 로렌과 프랑스 5성급 호텔 르브리스톨에서 고객관리를 담당했던 인물 -부쉐론-'옴니 채널 및 고객경험' 담당 디렉터 자리 신설 -구찌-뉴욕 소호 플래그십 스토어에 '고객경험' 전문 인력을 투입/증강현실(AR) 서비스 제공 -버버리-'고객경험' 인력이 따로 배정/런던 리젠트 거리의 플래그쉽 스토어-고객이 피팅룸에서 상품을 입으면 입고 있는 옷의 제조 과정부터 진열되는 과정까지 스토리를 안내 -에르메스-국가별로 각 고객의 구매 내역을 알 수 있는 통합시스템-자주 구매하는 고객에게 혜택 제공 -까르띠에-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청담'에서 고객경험 관리를 담당하는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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