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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ft] 2020년 아시아 여행 트랜드 - 솔로여행, 느린여행, 미니여행, 조모여행(Joy of Missing Out)

Skyscanner의 APAC Travel Trends 보고서에 따르면 22%의 여행객이 느린여행(SLOW TRAVEL)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다. 느린여행은 단순히 여유롭게 여행하는 것을 벗어나 더 많은 도보여행과 계획없이 진행되는 activity등을 의미한다. 한국여행객은 31%가 느린여행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1. 미니여행 (SHORT BUT NEEDED)

짧은 하이킹, 캠핑, 혹은 주말여행등 짧지만 자주 여행하고자 하는 미니여행(Microcations, Micro Escapes)의 증가추세다. Expedia는 아태지역에서 이러한 추세가 2020년 이후로 지속 증가할 거라고 보고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Expedia에 따르면 아시아 여행객들은 년 5회 정도 미니여행을 하고(western에서는 년 평균 2회), 크리스마스 혹은 신정전날이 가장 인기 있는 주말 미니여행 시기라고 한다.

2. 솔로여행, 나홀로여행 (ESCAPE ALONE)

솔로여행은 아시아 여행객에게 느린여행에 이어 두번째로 인기있는 여행이다. Klook의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에서 이러한 트랜드가 가장 강하다. 아시아 여행객의 69~93%가 혼자 여행한 적이 있다. 나만의 시간을 즐기거나 스스로 보상받는 여행인 솔로여행을 위해 많은 온라인여행업체들은 솔로여행객을 다른 여행자와 어울릴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검색 및 예약을 편리하게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3. 조모여행 (JOY OF MISSING OUT)

스카이스캐너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관광객이 몰리지 않는 여행지를 선호하는 JOMO (Joy Of Missing Out) 트랜드가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대신 SNS에서 인기있는 여행지를 여행하는 FOMO (Fear Of Missing Out)는 감소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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