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에어비앤비 걱정은 기우였나"…호텔 강자들 활황에 몸집 키운다

글로벌호텔업계, 에어비앤비위협극복하고사업확장박차

출처: 연합뉴스
호텔분석연합뉴스경제경영마케팅비즈니스전략호텔숙박관광동향분석전망성장힐튼아코르인터콘티넨털윈덤에어비앤비모건스탠리STR메리어트인터내셔널스타우드리츠칼튼W호텔쉐라톤트루조앤드조IHG애비드딜로직라퀸타만트라글로벌호텔숙박산업밀레니얼세대

원문: Travelling right: hotels bed in a new generation

호텔산업 활황으로 글로벌 호텔 기업들이 사업 확장
-힐튼, 아코르, 인터컨, 윈덤-신규 브랜드 출시/인수
STR 통계
-런던과 같은 주요시장에서 에어비앤비의 숙박비 매출 비중은 4% 수준
-가용객실당 매출 RevPAR(Revenue per available room) 상승-미국 2017년 3.2%, 올해도 3% 이상
-거의 모든 지역 RevPAR 상승-아프리카와 유럽이 매우 높음
-많은 지역의 투숙률이 기록적임-미국과 유럽은 수요가 공급을 초과
원인
-아시아 중산층의 확대
반대의견
-메리어트-경기호황기일 뿐 실질적인 호황은 아님
다른 호텔들은 밀레니얼 세대 타겟 신규 사업 진행중
-힐튼-트루(tru)-객실면적 작고 싼 대신, 로비에 수제맥주바/엔터테인먼트 공간 제공-2017년 출시-미국에 9개 개장-세계적으로 3~4천개 목표
-아코르-조앤조(Jo&Joe) 추친-인근 주민의 사교 공간
-인터컨-애비드(Avid)-작은 객실 값싸게-대형책상 불필요-노트북으로 침대에서 작업
기업인수
-최근 2년간 5대 호텔 기업들은 24억 달러 규모의 인수 추진
-2018년에는 더 늘어날 것
-윈덤-라퀸타(La Quinta) 19.5억 달러에 인수(18.1)
-아코르-호주의 만트라 그룹(Mantra Group) 12억 달러 인수 승인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