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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옛 그랜드호텔 부지, 49층 6성급 복합시설로 재탄생
해운대 옛 그랜드호텔 부지, 49층 6성급 복합시설로 재탄생
1. 해운대 옛 그랜드호텔 부지 개발사업 건축허가 최종 승인 및 내년 초 착공
- 엠디엠플러스가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의 초고층 복합시설 3개 동을 조성할 계획임.
- 6성급 호텔 286실, 콘도 76실, 오피스텔 352실 및 1,000석 규모의 컨벤션센터가 들어섬.
2. 부지 확보 전략 및 공공 기여를 통한 사업 추진
- 조망권 확보를 위해 2020년 본 부지 매입 후 인근 호텔을 추가 인수하여 사업지를 확장함.
- 난개발 방지를 위해 생활형숙박시설을 제외하고 48층 전망대를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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