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롯데호텔, 직무 전문가 '호텔 앰배서더' 출범으로 조직문화 강화

1. 롯데호텔앤리조트, '호텔 앰배서더' 프로그램 출범

  • 7월 31일, 서비스 전문성 공유 및 성장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출범식 개최함
  • 정호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앰배서더에게 임명장과 인증배지를 수여함

2. 호텔 앰배서더 선정 및 역할

  • 객실, 식음, 조리 등 직무별 전문가 7인을 임직원 투표로 최종 선발함
  • K-Hotelier 수상자, 레끌레도어 정회원, 조리기능장 등 다양한 경력의 전문가로 구성됨
  • 사내 교육, 코칭, 콘텐츠 제작 및 대외 활동을 통해 전문 지식 전파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함
  • 후배들의 롤모델로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연관 포스트

Free

온라인 쇼핑몰 리뷰 운영 투명성 강화: 공정위, 정보공개 의무화 지침 배포

공정거래위원회가 전자상거래법 개정에 따라 온라인 쇼핑몰의 리뷰 운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정보공개 제도를 시행합니다. 모든 사업자는 리뷰의 수집과 게시 기준, AI 활용 방식, 삭제 절차 등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및 영업정지 등의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들은 리뷰 정책 전면 재검토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법적 리스크를 해소해야 합니다.

#호텔
Free

익스피디아의 AI 자동 응답, 왜 호텔리어는 편집을 멈췄나?

익스피디아는 인공지능을 도입해 숙소 관련 문의의 75% 이상을 자동 응대하며 호텔의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화된 답변은 브랜드 경험 차별화를 저해하고 고객 피드백을 단절시킬 위험이 있기에, 호텔 측은 AI가 생성한 초안을 브랜드 가치에 맞춰 재구성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운영 프로세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호텔
Free

한국인 10명 중 7명, 여행 계획부터 예약까지 AI 적극 활용

부킹닷컴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글로벌 평균보다 높은 69%의 비율로 여행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예약과 시간 관리 등 전 과정에서 효율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이에 따라 여행 업계는 개인화된 추천 알고리즘과 로봇 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을 높이는 전략적인 변화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호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