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사례] AI-tinerary : ChatGPT를 활용한 여행 계획 수립
요즘 ChatGPT(챗 GPT)의 열풍이 거센데요.
여행 산업에서도 AI를 활용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들을 소개해 보는 시리즈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당연히 ChatGPT를 활용한 사이트들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우선은 ChatGPT를 활용해 여행 계획을 세워주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립니다.
루프트한자 이노베이션 허브(Lufthansa Innovation Hub)에서 만든 "AI-tinerary" 라는 사이트 입니다.
에어테이블(구글문서와 같은 서비스)에 ChatGPT를 엮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우선 위 설문 내용에 응답을 해야 합니다.
1. 여행하는 사람의 유형(개인, 커플, 자녀있는 가족 등)
2. 희망 여행 기간
3. 희망 여행 타입(관광, 쇼핑, 액티비티 등 다중 선택 가능)
4. 희망 여행지
5. 꼭 갔으면 하는 도시/지역/액티비티 등
6. 레스토랑 추천 희망 여부
7. 내용을 전달 받을 이메일 주소
위 7개 질문에 응답을 하게되면, 좀 있다 메일로 계획이 날라오게 됩니다.
(이용자가 점점 많아져서 점점 오래걸리네요;;;)
그럼 아래와 같은 계획이 오게 됩니다.
위 내용은 아래와 같이 입력한 내용의 결과물인데요.
1. 여행하는 사람의 유형: 개인
2. 희망 여행 기간: 2주
3. 희망 여행 타입: 관광
4. 희망 여행지: 남미
5. 꼭 갔으면 하는 도시/지역/액티비티 등: 우유니 사막
6. 레스토랑 추천 희망 여부: O
계획은 아래와 같이 왔네요.
1일차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2일차 - 볼리비아 우유니
3일차 - 볼리비아 우유니
4일차 - 볼리비아 우유니
5일차 - 볼리비아 라파스
6일차 - 볼리비아 라파스
7일차 - 페루 쿠스코
8일차 - 페루 쿠스코
9일차 - 페루 마추픽추
10일차 - 페루 리마
11일차 - 페루 발레스타제도
12일차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13일차 - 브라질 이과수 폭포
14일차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한국 사람 입장에선 순서가 애매하지만,
꽤 좋은 일정이네요.
들어갈 것 다 들어가있구요.
정말 신기 합니다.+_+
위 사이트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
Airtable | Everyone's app platform
Airtable is a low-code platform for building collaborative apps. Customize your workflow, collaborate, and achieve ambitious outcomes. Get started for free.
airtable.com
](https://airtable.com/shriZB8Hkj5RsEcnV)
영어를 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긴 하지만,
괜찮은 계획을 세워주는 듯 합니다.
앞으로도 간간히 이런 서비스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여행에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