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럭셔리 호텔에 머무르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코로나 시대의 럭셔리 호텔의 상황
1.포시즌스 시애틀
-발렛-발렛티켓 대신 사진을 찍음/발렛직원이 휠, 스틱 시트를 닦음 -도어/벨-가방을 만질때마다 장갑을 갈아 끼움 -하우스카-서비스 중지 -입장-발열체크 -체크인/아웃-포시즌스 앱에 신용카드 등록 시 온라인 체크인 후 프런트에서 객실키와 QR코드(스캔시 룸서비스)를 받음
2.Nemacolin Woodlands Resort
-체크인/아웃-사전 체크인을 진행하고 사전에 객실키를 만들어 밀봉해 제공
3.Nemacolin’s Five-Star Falling Rock
-객실-객실에 데코레이션 베개, 디렉토리, 메뉴 등을 뺴놓음-잡지 등은 원하면 가져다 줌 -객실-살균 물티슈, 손세정제, 안면마스크가 제공 -객실-체크인 시 매일 하우스키핑을 원하는지 문의-물건을 배달하는 식으로 제공 -객실-체크아웃 후 24시간 동안 비워둠
4.Omni San Diego
-컨시어지-정확한 정보 안내 및 지역 코로나 정보 안내 -좋아하는 향이 나는 병에 손세정제 제공
5.페닌술라
-왓츠앱,페이스북메신저,위챗,라인 등을 통한 채팅서비스 제공
6.Nemacolin
-기존에도 앱을 통해 문자를 주고 받음-코로나 이후 더 활성화 됨 -식사-호텔 내 각종 구역에서 별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제공 중-자동차 박물관에서 식사
7.Post Oak Hotel
-각종 액티비티를 개인적으로 이용 -플렉시 글라스(투명 유리)를 설치했었으나,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철거-대신 프런트가 아닌 대기 쇼파에서 개별 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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