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최고와 최악의 여행 트렌드 11가지
fodor's Travel의 지난 10년간 호텔 트렌드 중 좋은 것과 나쁜 것 11가지
-GOOD: Design Hotels-디자인에 중심을 둔 호텔들이 등장 -GOOD: Chain Hotels Highlighting Local Destinations-현지(로컬)을 강조하는 체인 호텔들 -GOOD: Slow Travel-슬로우 트레블의 개념 등장-슬로우 부드 개념은 1986년 이탈리아에서 생김 -BAD: 'The Brooklyn Effect'-브루클린 효과-맨하탄이 비싸지면서 브루클린으로 예술가 등등이 모임-임대료 상승-젠트리피케이션 -BAD: Overtourism-오버투어리즘-사람들이 점점 더 늘어남-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방문 제한이 생김 -BAD: Doing It for the 'Gram-인스타그램을 위해 모든 것을 함-셀카를 찍다가 사망하는 경우도 발생 -BAD: The Death of Vacation Days-휴가를 다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 -GOOD and BAD: Airbnb-에어비앤비의 등장 -GOOD and BAD: Rideshares-공유차량서비스 등장 라이드하일링 -GOOD and BAD: Carbon Offsets-탄소 배출량 규제 -GOOD and BAD: Influencers-인플루언서의 등장-Inspiration porn 이라는 단어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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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면한 중국 관광객, 국경절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
중국 국경절에는 최대 13일 연휴 효과로 장거리·다국가 해외여행이 확산해 2,000㎞ 이상 항공권 예약이 40% 넘게 늘고, 인기 해외 호텔 예약도 48% 증가했습니다. 일본 선호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이 조사상 목적지 1위(20.1%)로 부상해, 숙박·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상품과 중국어·결제 편의 강화가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의 관건입니다.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외국인 숙박객은 6.6%뿐
한강대교 위 스카이 스위트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숙박객 702명 중 외국인이 46명으로 비중이 6.6%에 그쳐, 서울 3~5성급 호텔 평균인 71.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객실이 하나뿐이고 요금도 35만~55만원인 만큼, 홍보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의 예약·접근·언어 안내와 체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과 만족도로 성과를 점검해야 합니다.
구글 리뷰 로그인 장벽, 호텔 평판을 읽는 AI의 접근을 가른다
구글 지도는 로그아웃 이용자의 호텔 리뷰 열람을 일부로 제한해 외부 이용자와 브라우저 기반 AI가 참고할 정보가 줄지만, Gemini 등 구글 자체 AI는 리뷰를 요약·활용하는 구조입니다. 변경 목적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고 과거 제한이 철회된 전례도 있어 영향은 불확실하며, 호텔은 첫 화면 리뷰와 답변을 관리하고 트립어드바이저·부킹닷컴 등에서도 정보를 최신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