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여행사의 수익성 저해 행위: 호텔이 알아야 할 점
익스피디아의 Add‐On Advantage, 부킹닷컴의 Basic 서비스 출시
익스피디아의 Add‐On Advantage -1.고객의 항공권 예약->2.고객에게 할인된 호텔 가격 제시 이메일 송부-패키지로 예약하면 큰 할인 제공 -> 고객의 가격바교 -> 익스피디아의 가격이 더 저렴 -> 익스피디아로 락인됨 -익스피디아가 이런 일을 하는 원인-항공사는 수수료 제공을 안함-따라서 마진이 적음-그러나 60%는 항공권 예약-이를 호텔 예약까지 연결시켜야 수익 창출 -그러나 미국인들은 패키지로 예약하지 않음-각각 별도로 포인트 등을 활용해 업그레이드 하는 등을 선호함-실제 패키지 예약은 10%미만-이번 프로그램도 미국인들은 싫어할듯 부킹닷컴의 Basic -베이직 요금이라는 이름으로 할인된 가격을 제시함-이는 부킹닷컴의 기존 가격 보다 낮은 금액 -이런 요금은 Ctrip이나 아고다 등에서 단체관광객들에게 적용했던 요금을 개인 고객에게 제시하는 방법임 -이는 개별 업체와 계약 위반 이슈가 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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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 정한 요금은 사라지고, Booking.com이 시장 가격을 결정한다
요금 동등성 규제 완화에도 Booking. com의 결제형 판매와 회원·제휴 플랫폼 재판매가 호텔 설정가보다 낮은 가격을 만들며, 가격·결제 자금·고객 관계의 통제권이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HOTREC 조사에서는 호텔의 51%가 OTA의 설정가 이하 판매를 경험해 2년 전 약 40%보다 늘었고, 이 중 80%는 할인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OTA는 여행 전체를 팔고, 호텔 객실은 새로운 플랫폼의 입구가 된다
Expedia의 액티비티 API와 인수, Booking.com·Airbnb의 제휴 확대로 OTA는 객실을 투어·교통·보험 등과 묶어 판매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에이전트의 예약 접점도 재편되고 있습니다. 호텔은 채널별 순수익과 수수료, 상품 노출 방식을 점검하고 지역 부가상품을 예약 전후에 연결해 고객 관계와 추가 매출을 확보해야 합니다.
호텔 가격 주도권이 OTA와 AI로 넘어간다
생성형 AI와 Google 검색·AI Mode는 호텔 가격과 예약 정보를 OTA 피드 및 제휴사에 크게 의존해, 공식 요금이 누락되거나 재판매 가격이 먼저 보이는 구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독립 호텔은 자체 요금 피드와 예약엔진의 정확성·일관성을 관리하고 공식 채널의 경쟁력도 높여야 하지만, 피드 제출만으로 노출 순위나 직접 예약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