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젊은 여행객 증가로 중국 온라인 호텔 채널 활성화

출처: PhocusWire

Trustdata의 2019년 상반기 중국 시장 분석

-온라인 호텔 예약에서 중국의 주링허우(90년대생)이 39%, 바링허우(80년대생)이 37%로 역전됨 -주링허우는 자동차나 집 구매에 구애 받지 않음, 주로 3등급 도시 출신 -예약 투숙일수가 거의 4억건(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 -예약건수 비중-Meituan Dianping(메이투안 디엔핑) 50.6%, Ctrip(씨트립) 21.3%, Qunar(취날) 10.3%, Tongcheng-Elong(통청이롱) 9.8%, Fliggy(플리기-중국명:페이주-알리바바의 여행 플랫폼) 5.4% -예약 투숙일수 비중-메이투안 디엔핑 47.3%, 씨트립 23.9%, 취날 10.4%, 통청이롱 10.3%, 플리기-중국명:페이주 5.4% -->2018년 2분기에 메이투안이 씨트립을 추월함 -신규 유저 점유율-메이투안 디엔핑 51.2%, 취날 17.3%, 씨트립 15.2%, 플리기-중국명:페이주 11.3%, 통청이롱 2.6% -->90년대 이후 고객 비중이 가장 높은 플랫폼-메이투안, 플리기-중국명:페이주, 취날, 통청이롱, 씨트립 순 -사용자 고정도-씨트립 24.3%, 통청이롱 23.1%, 메이투안 22.0%, 플리기-중국명:페이주 21.5%, 취날 20.4% 중요 -중국 산업 변화 -사용자 고정도(User stickiness=monthly DAU/MAU)

연관 포스트

Free

일본 외면한 중국 관광객, 국경절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

중국 국경절에는 최대 13일 연휴 효과로 장거리·다국가 해외여행이 확산해 2,000㎞ 이상 항공권 예약이 40% 넘게 늘고, 인기 해외 호텔 예약도 48% 증가했습니다. 일본 선호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이 조사상 목적지 1위(20.1%)로 부상해, 숙박·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상품과 중국어·결제 편의 강화가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의 관건입니다.

#중국#호텔
Free

메리어트 CEO가 돌아본 스타우드 인수 10년…대형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힘

메리어트의 133억 달러 스타우드 인수는 브랜드 확장뿐 아니라 규모의 경제와 로열티 생태계 강화가 거래 가치를 좌우함을 보여줬습니다. 인수 뒤 스타우드 브랜드는 5년간 약 70% 성장했고 본보이 회원은 5,600만 명에서 3억 명으로 늘었으며, 향후 대형 호텔 인수는 매도자 의사에 달리고 투자 역량이 부족한 브랜드의 제휴·매각 검토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호텔#중국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