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적 AI: 항공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생성형 AI: 항공업계에 다가올 변화
1.항공업계의 생성형 AI 도입 및 활용 사례 증가
-대규모 언어 모델(LLM) 기반 예약 지원, 추천 서비스 등 개발 활발 -KLM의 Ask Atlas, 알래스카항공의 AI 검색 도구, 델타항공의 Delta Concierge, 루프트한자의 Swifty(LINE 연동), 에어인디아의 eZ Booking 등 출시
2.생성형 AI 활용 목표 및 주요 효과
-수익 증대, 운영 효율성 향상, 경쟁 우위 확보 목적 -에어인디아 AI.g 챗봇, 고객 문의의 97% 처리 및 수백만 달러 비용 절감 효과 -루프트한자는 Anacode와 협력하여 트렌드 분석 플랫폼 개발 및 전략 수립에 활용
3.LLM을 넘어선 AI 모델의 등장
-Fetcherr, 금융 및 비즈니스 환경 분석하는 대규모 시장 모델(LMM) 기반 가격 및 재고 관리 솔루션 제공 -Fetcherr는 인간 모방 대신 의사 결정 최적화에 중점, 9천만 달러 규모 Series B 투자 유치 -델타항공은 Fetcherr AI로 네트워크의 1% 가격 책정 중 -Fetcherr는 AI 기반 가격 책정이 평균적으로 승객 부담을 낮추면서 항공사 수익 증대에 기여한다고 주장
4.AI의 확장 적용 및 미래 전망
-노선 계획, 수하물, 정비 등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AI 활용 모색 -로열티 프로그램 데이터 분석 및 보상 관리에 AI 적용 구상 (Airnguru) -기술 발전 속도 및 새로운 AI 플레이어 등장으로 인한 지속적인 변화 예상 -에어인디아는 'AI 기반 회사'를 목표로 전사적 AI 도입 및 외부 교류 통한 기술 동향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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