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체험 서비스 재출시 및 호텔 스타일 서비스 추가 - 단순한 렌털을 넘어선 최신 행보
Skift-에어비앤비, 경험 및 서비스 재출시로 렌탈 사업 확장 시도
1.렌탈 외 사업 확장을 위해 ‘경험’ 서비스 재출시 및 ‘서비스’ 신규 도입
-서비스는 셰프, 마사지 등 10개 카테고리 제공, 260개 도시 출시 -경험은 650개 도시에서 재출시, 노트르담 투어, 라멘 강좌 등 포함 -에어비앤비 오리지널 경험(유명 셰프 강좌, 올림픽 선수 배구 등)도 추가 -CEO는 매년 10억 달러 수익 창출 가능한 2~3가지 신규 사업 목표 언급
2.경험 및 서비스 호스트 철저 검증 강조
-서비스 호스트는 자격증 보유 및 평균 10년 경력, 경험 호스트는 전문성 및 현지 연관성 기반 검증 -최저 서비스 가격 50달러 미만으로 다양한 가격대 제공 -호스트 신청 가능, 수수료 약 20%
3.모든 제공 사항 통합한 앱 디자인 개편
-앱 탐색 탭에 숙박, 경험, 서비스 통합 표시, 위치 및 여행자 기반 맞춤형 추천 -여행 탭에서 예약 기반 일정 자동 생성, 여행 비서 역할 목표 -메시징 기능 개선, 사진/동영상 공유, 맞춤 서비스 결제 지원 -그룹 경험 시 참여자 확인 및 메시지 기능 추가
4.신규 사업에 대한 투자 및 재무 계획 발표
-올해 경험 및 서비스에 2억~2억5천만 달러 투자 예정 -2025년은 출시 및 확장 초점, 연말까지 강력한 확장세 달성 목표 -단기적 유의미한 매출 기여보다 미래 성장 동력 기대
연관 포스트
예약 후에도 계속되는 여행 탐색…호텔 마케팅 퍼널의 재설계
여행객의 예약 전 접점은 2018년 45개에서 65개로 늘었고, 78%는 예약 후에도 조사하며 50%는 더 나은 숙소를 발견해 예약을 바꾼 경험이 있습니다. 호텔은 선형 퍼널 대신 지속적인 탐색에 대응해 영상·가상 투어와 AI·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다채널에 제공하고, 정보 일관성과 개인화된 후속 제안으로 직접 예약과 재방문을 높여야 합니다.
일본 외면한 중국 관광객, 국경절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
중국 국경절에는 최대 13일 연휴 효과로 장거리·다국가 해외여행이 확산해 2,000㎞ 이상 항공권 예약이 40% 넘게 늘고, 인기 해외 호텔 예약도 48% 증가했습니다. 일본 선호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이 조사상 목적지 1위(20.1%)로 부상해, 숙박·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상품과 중국어·결제 편의 강화가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의 관건입니다.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외국인 숙박객은 6.6%뿐
한강대교 위 스카이 스위트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숙박객 702명 중 외국인이 46명으로 비중이 6.6%에 그쳐, 서울 3~5성급 호텔 평균인 71.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객실이 하나뿐이고 요금도 35만~55만원인 만큼, 홍보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의 예약·접근·언어 안내와 체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과 만족도로 성과를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