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만다린 오리엔탈, 2030년 서울에 4층 규모 스파를 갖춘 호텔 개장으로 한국 시장 첫 진출

Mandarin Oriental to enter South Korea with hotel and four-floor destination spa in Seoul

1. 만다린 오리엔탈 한국 시장 첫 진출

  • 2030년 한강 북쪽 서울 중심업무지구에 128개 객실 규모의 부티크 럭셔리 호텔 및 스파 개장 예정임
  • 한화그룹이 개발하며 인테리어는 André Fu가 담당함
  • 프라이빗 멤버스 클럽과 같은 친밀하고 주거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임

2. 4층 규모의 데스티네이션 스파

  • 몰입형 예술 경험, 자연 소재 등을 통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제공하는 컨셉임
  • 한국 전통 치유법, 첨단 뷰티 프로토콜, 회복 및 기능 향상 트리트먼트를 통합한 테라피를 제공함
  • 핵심 테마는 전통 치유, K-뷰티, 마음 리셋, 신체 기능, 미래 목욕 등임
  • 25미터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골프 아카데미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포함함

3. 만다린 오리엔탈 그룹 동향

  • 서울 호텔 개장은 그룹의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 계획의 일환임
  • 그룹은 현재 27개 국가 및 지역에서 43개의 호텔, 12개의 레지던스, 26개의 주택을 운영 중임
  • 최근 스파 및 웰니스 부서에 Emlyn Brown이 새로운 그룹 디렉터로 합류함

연관 포스트

Blog

밀레니얼과 Z세대 여행자의 차이: 트렌드, 불안 요소, 변화하는 우선순위로 보는 생존전략

밀레니얼 세대는 감성적 가치와 자녀 교육을 위한 가족 여행을 중시하는 반면, Z세대는 실용적인 소비와 가격 통제권을 요구합니다. 호텔 업계는 각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유연한 마케팅 전략과 즉각적인 보상 체계를 통해 변화하는 여행 시장에 대응해야 합니다.

#호텔#마케팅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