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of the Consumer 2025: When disruption becomes permanent
McKinsey-State of the Consumer 2025: When disruption becomes permanent
1.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 행동 변화의 영구화
-소비자 심리는 저조하나 지출 지속, 예상치 못한 소비 균형(Trade-offs) 발생
-기존 소비자 행동 분석 프레임워크의 한계 직면
2.소비자 행동을 형성하는 다섯 가지 동인
-홀로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 증가: 미 소비자의 주 평균 여가 시간 3시간 이상 증가, 90%는 혼자 활동에 할애
-디지털 채널은 사용자 확보하나 신뢰는 낮음: 소셜 미디어가 구매 결정 신뢰도 최저, 가족/친구가 최고이나 소셜 미디어의 상품 리서치 영향력 증가(전 세계 평균 32%), Z세대/베이비부머도 활발히 사용
-Z세대의 성장과 소비력 증대: 역사상 가장 크고 부유한 세대 예상, 금융 안정성 중시, 재정적 미래 우려 높으나 소비 및 부채 부담 의향 높음, BNPL 사용 증가, 편의성에 프리미엄 지불 의향 높음
-소비자들의 로컬 선호 경향 증대: 전 세계 소비자의 47%가 로컬 기업 중요시, 자국 기업 지원(36%), 니즈 적합성(20%) 등 이유
-소비자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가치 방정식 해결: 물가 상승이 가장 큰 우려 요인, 전 세계 소비자의 79%가 다운 트레이딩 중, 절반 이상은 모든 구매에서 할인/딜 탐색, 비필수재 절약하고 필수재에 소비하는 교차 카테고리 다운 트레이딩 발생(19%), 팬데믹 기간 익숙해진 만족 소비 포기 않는 경향, 할인/도매 채널 인기
3.소비재 기업의 성장을 위한 네 가지 전략적 과제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 360도 소비자 뷰 구축, AI 기반 소셜 리스닝, 상세 행동 데이터 활용, 예측/처방 분석을 통한 개인화 마케팅 실행
-RGM(매출 성장 관리) 엔진 투자: 데이터 기반 가격 결정, 거래 조건 관리, 구색 최적화, 예측 AI 활용한 고급 자동화 모델 구축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조정: M&A&D 지속 활용하여 10년마다 포트폴리오에서 20~30% 신규 수익 창출 목표, 전자상거래 및 소셜 커머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대응
-기술 역량 재구축: AI/Gen AI 활용 우선순위 설정 (소비자 통찰력/수요 형성, 고객/채널 관리 등), EBITDA 마진 개선 가능성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