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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서울 명동'으로 호텔명 변경 및 개관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서울 명동'으로 호텔명 변경 및 개관 10주년 프로모션 진행

1.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의 호텔 명칭 변경 발표

  • 다음 달 1일부터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함
  •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지도가 높은 지역명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려는 전략임

2. 개관 10주년 기념 및 위치적 특성 활용

  •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명동 거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함
  • 명칭 변경을 기념하여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등이 포함된 헬로우 명동 패키지 상품을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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