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디아와 우버의 거래는 '성사되지 않을 것'
간단한 소식입니다.
얼마 전에 우버가 익스피디아의 인수를 검토중이라고 전해드렸는데요.
우버의 익스피디아 인수 검토에 대한 분석
지난주 금요일에 지금까지 여행업계를 뜨겁게 달군 이슈가 보도 되었는데요. 파이낸셜타임즈에서 우버(Ube...
blog.naver.com
지난주에 익스피디아의 딜러 회장이 우버와의 거래는 '성사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스피디아가 최근 어려움을 겪었지만,
향후에는 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제안을 절대로 막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Barry Diller on potential Uber-Expedia deal: It's not going to happen
Barry Diller, IAC and Expedia chairman and senior executive, joins 'Squawk Box' to discuss the state of the 2024 election, his support for Vice President Kamala Harris, his thoughts on Elon Musk, Uber's potential acquisition of Expedia, media landscape, and more.
이 인터뷰 이후로 이 인수에 대한 소식이 크게 줄었는데요.
뭔가 코로나 이후 가장 큰 딜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무산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연관 포스트
글로벌 호텔체인 & OTA 영업실적 현황 및 분석(2026년 2분기)
2026년 2분기 글로벌 호텔 체인은 객실점유율 하락에도 평균객실료 인상으로 매출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OTA는 예약 건수와 총예약액이 모두 크게 증가하며 플랫폼의 강력한 여행 수요 흡수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독서 여행의 시대: 호텔 업계의 독자들을 위한 맞춤형 경험 마케팅
여행 업계가 독서와 휴식을 결합한 리드어웨이 트렌드를 도입하며 단순 숙박을 넘어 체험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호텔 기업들은 작가와의 대화나 전용 독서 공간 등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감성적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브랜드 생태계를 구축하는 스토리텔링 기반의 마케팅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익스피디아의 AI 자동 응답, 왜 호텔리어는 편집을 멈췄나?
익스피디아는 인공지능을 도입해 숙소 관련 문의의 75% 이상을 자동 응대하며 호텔의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화된 답변은 브랜드 경험 차별화를 저해하고 고객 피드백을 단절시킬 위험이 있기에, 호텔 측은 AI가 생성한 초안을 브랜드 가치에 맞춰 재구성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운영 프로세스 개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