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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욕실용품이 플라스틱 빨대처럼 퇴출될 것인가?

출처: The HDV

며칠 전에 인터컨의 브랜드인 홀리데이인에서 1회용 욕실용품이 사라질 것이라고 알려드렸었는데요.

[

홀리데이인(Holiday Inn)에서 1회용 욕실용품 제공하지 않을 예정

최근 전세계적으로 환경 보호의 열풍이 거세죠.호텔 산업도 예외는 아닙니다.그린카드가 도입된지 얼마 지...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geniusjo1984/221606536099)

위 내용이 알려지면서 쓴 기사겠지만...

뉴욕타임즈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

Are Mini Shampoo Bottles the New Plastic Straw?

The IHG hotel group plans to replace “bathroom miniatures” with bulk supplies across all of its 17 brands, including Holiday Inn and InterContinental, becoming the first big brand to act.

www.nytimes.com

](https://www.nytimes.com/2019/07/29/travel/plastic-straws-mini-shampoo-bottles.html)

기사 내용에는 홀리데이인과 같이 5성호텔이 아닌 호텔 뿐만 아니라 력셔리 급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올 초에 인터컨이 인수한 력셔리 리조트형 호텔인 식스센스 호텔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럭셔리 크루즈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다고 하구요.

과연 다른 호텔 체인들도 인터컨을 따라올까요?

그리고 이미 1회용 욕실용품이 호텔 기념품처럼 되어버린 국내 시장에도 도입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변화를 꾸준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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