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여행자: 여행 경험을 혁신하는 새로운 트렌드, 힐튼 보고서
힐튼-2023년 여행 산업 트렌드 리포트-온다-전 세계 7,000명 이상 여행객들의 설문조사
1.여행객들은 현지 문화와 체험에 몰입할 수 있는 여행을 떠날 것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49%의 여행객이 매력적인 지역 문화와 상품에 대해 깊게 몰입하기 원한다고 답했고, 40%는 공연, 행사, 교육 프로그램 등 독특한 경험이나 액티비티에 대한 개인화된 제안을 원한다고 하네요.
2.여행객들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향상시키는 여행을 원한다.
여행객의 절반 이상이 그들의 웰니스 목표와 우선순위에 맞는 여행을 떠날 것이라 답했는데요. 또 47%의 사람들이 그들의 신체 건강을 위해 피트니스 센터나 액티비티가 가능한 곳을 최우선 순위로 고려할 것이라 답했습니다.
3.여행객들은 어느 때보다 더 개인적인 경험을 원한다.
86%의 여행객이 여행 중에 개인화를 경험하기 원하고, 일부는 여행 및 숙박업체가 그들의 개인적인 요구를 수용해주길 원한다고 답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54%의 여행객이 개인화된 음식이나 음료 옵션을 기대하고 있으며, 50%는 개인화된 경험이나 액티비티를 제안 받길 원한다고 하는데요. 포인트 적립/사용 및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 역시 중요해질 거라 말했죠.
4.여행객들은 여행 경험 혁신을 원한다.
여행객의 절반 이상(56%)이 2023년에는 여행을 더 원활하게 해주는 여행 솔루션을 활용할 것이라 답했는데요. 특히 26%의 여행객은 그들의 원활한 숙박 경험을 위해 호텔 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답했네요.
연관 포스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 재개발 사업 본격화... PFV 설립 및 브릿지론 조달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 부지가 홍제353PFV로 소유권이 이전되며 약 1,300가구 규모의 주거 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4,500억 원 규모의 브릿지론을 확보하며 사업 동력을 마련했으나, 과거 친일재산 논란과 인허가 절차 등 복잡한 과제가 남아있어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사회적 합의가 성공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롯데호텔 서울, 하이엔드 브랜드 '더그랜드롯데 서울'로 새롭게 개관
롯데호텔 서울이 1979년 개관 이후 47년 만에 더그랜드롯데 서울로 이름을 바꾸고 하이엔드 브랜드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기존 객실 수를 868실로 대폭 줄여 공간 효율과 프라이빗한 경험을 극대화했으며, 한국적 미감과 예술적 요소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정위, 배달·오픈마켓·숙박 플랫폼 불공정 거래 실태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배달과 오픈마켓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11월까지 거래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급증하는 플랫폼 분쟁 해결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특히 플랫폼의 수수료와 광고비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거센 만큼 관련 업계는 분쟁 관리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입점업체와의 상생 모델을 구축하여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