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리츠칼튼 창립자 호르스트 슐츠가 말하는 럭셔리 호텔에서 기술의 역할
리츠칼튼 창립멤버 Horst Schulze - 이후 카펠라 설립
럭셔리 시장의 변화에 대한 생각 -과거-호텔 환경, 샹들리에, 대리석 마감, 수영장 등이 고급을 결정하는 것이었음 -현재-과거보다 훨씬 더 개인화 되었음-개별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아주는 것이 중요-선호하는 칵테일, 베개종류, 아침에 선호하는 커피, 벨맨의 이름 호명 ->설문서 반영 필요-어떤 것에서 럭셔리 함을 느끼는가 다른 내용들도 읽어볼 가치가 있음 -high tech 속에서 High touch를 하는 것, 밀레니얼들의 경험 중요시에 대한 생각, 메리어트의 공유숙박 진출에 대한 생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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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와 OTA 사이에서 사라지는 객실…사이트마인더, 채널 누락 객실 11% 확인
SiteMinder는 객실·요금제 매핑 오류와 채널 미노출을 탐지하는 AI 엔진을 수개월 내 출시할 예정이며, 자체 조사에서 주요 채널 객실의 11%인 약 2만4,000개가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조사 범위가 공개되지 않았고 엔진도 SiteMinder 연결에 한정되므로, 호텔은 출시를 기다리지 말고 채널별 매핑과 노출을 정기 점검해 판매 기회 누락을 막아야 합니다.
일본 외면한 중국 관광객, 국경절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
중국 국경절에는 최대 13일 연휴 효과로 장거리·다국가 해외여행이 확산해 2,000㎞ 이상 항공권 예약이 40% 넘게 늘고, 인기 해외 호텔 예약도 48% 증가했습니다. 일본 선호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이 조사상 목적지 1위(20.1%)로 부상해, 숙박·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상품과 중국어·결제 편의 강화가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의 관건입니다.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외국인 숙박객은 6.6%뿐
한강대교 위 스카이 스위트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숙박객 702명 중 외국인이 46명으로 비중이 6.6%에 그쳐, 서울 3~5성급 호텔 평균인 71.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객실이 하나뿐이고 요금도 35만~55만원인 만큼, 홍보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의 예약·접근·언어 안내와 체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과 만족도로 성과를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