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호텔 실적 시즌에서 얻은 5가지 럭셔리 정보
호텔 2분기 어닝시즌 종료 후 분석한 럭셔리 분야 5개 주요 이슈
-메리어트는 여전히 1위-인터컨, 아코르, 하얏트, 힐튼 순 -힐튼은 새로운 럭셔리 브랜드를 원함-2019년 럭셔리 포트폴리오가 15% 성장할 예정 -인터컨은 럭셔리 분야 확대를 위해 식스센스를 확대할 예정 -아코르는 럭셔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확대중, 매출에서 40%에 달함(2016년에는 22%) -하얏트는 다양한 이수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확대 중-Two Roads Hospitality 인수 현재 럭셔리 브랜드 현황 Marriott luxury brands: Bulgari, Edition, JW Marriott, The Luxury Collection, Ritz-Carlton, St. Regis, W Hotels Hilton luxury brands: Conrad, LXR, and Waldorf Astoria IHG luxury brands: InterContinental, Kimpton, Regent, and Six Senses Accor luxury brands: Fairmont, Raffles, Rixos, SBE, SO, and Sofitel Hyatt luxury brands: Alila, Andaz, Grand Hyatt, Park Hyatt, and Miraval
연관 포스트
예약 후에도 계속되는 여행 탐색…호텔 마케팅 퍼널의 재설계
여행객의 예약 전 접점은 2018년 45개에서 65개로 늘었고, 78%는 예약 후에도 조사하며 50%는 더 나은 숙소를 발견해 예약을 바꾼 경험이 있습니다. 호텔은 선형 퍼널 대신 지속적인 탐색에 대응해 영상·가상 투어와 AI·크리에이터 콘텐츠를 다채널에 제공하고, 정보 일관성과 개인화된 후속 제안으로 직접 예약과 재방문을 높여야 합니다.
일본 외면한 중국 관광객, 국경절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
중국 국경절에는 최대 13일 연휴 효과로 장거리·다국가 해외여행이 확산해 2,000㎞ 이상 항공권 예약이 40% 넘게 늘고, 인기 해외 호텔 예약도 48% 증가했습니다. 일본 선호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이 조사상 목적지 1위(20.1%)로 부상해, 숙박·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상품과 중국어·결제 편의 강화가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의 관건입니다.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외국인 숙박객은 6.6%뿐
한강대교 위 스카이 스위트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숙박객 702명 중 외국인이 46명으로 비중이 6.6%에 그쳐, 서울 3~5성급 호텔 평균인 71.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객실이 하나뿐이고 요금도 35만~55만원인 만큼, 홍보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의 예약·접근·언어 안내와 체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과 만족도로 성과를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