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봇 도입 동향 및 사례
미국 호텔 로봇 도입중
-Aloft Cupertino-2014년 Savioke의 Relay 로봇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입(이름:Botlr, 무게 41kg, 다양한센서, 3D카메라, 와이파이 이용 엘리베이터 작동, 배달) -로스엔젤레스 H호텔-한나(Hannah)라는 닉네임의 릴레이 로봇을 배치-2017년 10월 도입 후 첫 3개월간 80km 이동, 610회 배송, 42회 룸서비스 배송 -쉐라톤 로스앤젤레스 산가브리엘 호텔-아에톤(Aethon)이 개발한 8대의 터그(Tug) 로봇이 투입될 예정-1대는 에스코트, 7대는 하우스키핑 -네바다의 만다린 오리엔탈 라스베이거스 호텔-소프트뱅크 휴머노이드 페퍼-방문객 인사, 길찾기 제공, 질문 응대 등 -로열 소네스타 보스톤 호텔-더블 투어릭스(Double Tourics)의 로봇이 사이트 투어를 제공, 참석하지 못하는 고객들은 앱을 통해 제공 -더웨스턴 버팔로(The Westin Buffalo) 호텔-릴레이 로봇 도입 -루마 호텔-릴레이 로봇 도입
연관 포스트
호텔 AI 도입 늘었지만 수작업은 여전…중견 체인의 가능성 주목
호텔 업계는 AI 도입이 늘어도 데이터 분절과 낮은 연동성 때문에 수작업 감소가 제한적이며, 성과는 새 도구보다 데이터 품질과 시스템 연결에 좌우됩니다. 중견 체인의 자동화·AI 검색 성과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OTA 예약 비중은 34%로 직접 채널의 18%를 웃돌아, 호텔은 업무 흐름을 재설계하고 퍼스트파티 데이터·직접 예약 혜택·AI 검색 노출을 함께 강화해야 합니다.
일본 외면한 중국 관광객, 국경절 해외여행지 1위는 한국
중국 국경절에는 최대 13일 연휴 효과로 장거리·다국가 해외여행이 확산해 2,000㎞ 이상 항공권 예약이 40% 넘게 늘고, 인기 해외 호텔 예약도 48% 증가했습니다. 일본 선호가 약해진 가운데 한국이 조사상 목적지 1위(20.1%)로 부상해, 숙박·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상품과 중국어·결제 편의 강화가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의 관건입니다.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외국인 숙박객은 6.6%뿐
한강대교 위 스카이 스위트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숙박객 702명 중 외국인이 46명으로 비중이 6.6%에 그쳐, 서울 3~5성급 호텔 평균인 71.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객실이 하나뿐이고 요금도 35만~55만원인 만큼, 홍보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의 예약·접근·언어 안내와 체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과 만족도로 성과를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