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롯데호텔, 호텔업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착수... 2030년 전 지점 상용화 목표
롯데호텔, 호텔업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착수... 2030년 전 지점 상용화 목표
1.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정부 주도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사업 참여
-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로봇산업 핵심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됨
- 호텔업계 최초로 AI 로봇을 활용한 미래형 호텔 서비스 구축에 나섬
2. 주요 개발 기술 및 현장 실증 계획
- 다섯손가락 기반 조작 기술 및 실내 자율주행 등 고난도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함
- 롯데호텔 서울을 첫 시범지로 선정하여 직무 분석 및 타당성 진단에 착수함
3. 서비스 로드맵 및 사업 확장 목표
- 2024년 10월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 지점 상용화를 추진함
- 축적된 노하우를 지식재산권화하여 병원 및 실버타운 등 B2B 솔루션으로 확장함
연관 포스트
Free
무슬림 관광객 120만 시대, 호텔 환대는 작은 준비에서 시작된다
무슬림 방한객은 2025년 약 122만 명으로 전년보다 17.6% 늘었으며, 세계 시장도 2030년 국제 관광객 2억 6,200만 명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호텔업계는 대규모 시설 투자보다 식재료·조리 정보의 투명한 공개, 인근 할랄 식당 안내, 기도·세정 편의와 가족·장기 체류 수요에 맞춘 응대를 우선하고, 실제 제공 범위를 정확히 알려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서울#호텔#2030년
Free
한강대교 위 호텔 스카이 스위트, 외국인 숙박객은 6.6%뿐
한강대교 위 스카이 스위트는 2024년 7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숙박객 702명 중 외국인이 46명으로 비중이 6.6%에 그쳐, 서울 3~5성급 호텔 평균인 71.2%와 큰 격차를 보입니다. 객실이 하나뿐이고 요금도 35만~55만원인 만큼, 홍보 확대에 그치지 않고 해외 고객의 예약·접근·언어 안내와 체험을 개선하고 예약 전환율과 만족도로 성과를 점검해야 합니다.
#서울#호텔#2024년
Free
호텔의 품격을 집으로…서울드래곤시티 ‘코르디아’ 갤러리 개관
서울드래곤시티는 용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9층에 코르디아 갤러리를 열고, 호텔 서비스와 주거의 프라이버시를 결합한 생활 모델을 선보입니다. 88실 규모의 주거단지에는 컨시어지·식음·관리 서비스와 호텔 시설 연계, 아코르 멤버십 혜택을 적용해 호텔 운영 역량을 고급 주거 차별화와 고객 충성도 강화에 활용합니다.
#서울#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