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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비 먹튀' 호텔 예약 대행사 에바종 대표, 1심서 징역 1년 선고

숙박비 먹튀' 호텔 예약 대행사 에바종 대표, 1심서 징역 1년 선고

1. 숙박비 편취 혐의 호텔 예약 대행사 대표 1심 징역 1년 선고

  • 경영 악화로 대금 지급 능력이 없음에도 숙박권과 패스 상품을 지속 판매한 사기 혐의 인정됨
  • 프랑스 국적의 에드몽 드 퐁뜨네 대표에게 징역형이 내려졌으나 피해 회복 노력을 고려해 법정구속은 피함

2. 피해 금액 및 구체적 사례

  • 검찰 수사 결과 확인된 총 피해 규모는 약 7억 7천만 원에 육박함
  • 자금 사정 악화로 호텔 측에 숙박비를 미지급하여 예약 취소 및 이중 지불 피해가 잇따름
  • 호텔 패스와 피트니스 패스 등 할인 상품을 구매한 국내 여행객들의 피해가 컸던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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