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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일본 JD Power 호텔 부문 결과

출처: The HDV

작년 말에 2018년 일본 JD Power 호텔 부문 결과가 나왔었는데요.

오늘 보다보니 소개드린다는 걸 깜빡해서 지금이나마 소개드립니다.

일본어로 된 보도자료라 내용을 잘 모르는지라;;;

최대한 번역기의 내용을 유추해 소개드리고, 대부분 순위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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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パワー 2018年ホテル宿泊客満足度調査

J.D. パワー ジャパン(本社:東京都港区、代表取締役社長:山本浩二、略称:J.D. パワー)は、2018年ホテル宿泊客満足度調査SMの結果を発表した。 ◆満足度に対する「料飲」「ホテルサービス」の影響が増加◆  宿泊客満足度の測定にあたっては、「予約」「チェックイン/チェックアウト」「客室」「料飲(F&B)」「ホテルサービス*」「ホテル施設」「料金」の7つのファクターを設定し、各ファクターがホテルの宿泊体験全体にどの程度の影響を与えているかを算出している。また、正規宿泊料金などによりホテルブランドを4つの部門に分けて調査を行っている。 *ホテルサービス:レジャー/フィットネス施設、スパ、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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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apan.jdpower.com/node/432106)

북미 지역의 순위를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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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북미 지역 JD Power 호텔 부문 결과

지난주에 북미 지역 JD파워(JD Power) 호텔 부문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한 번 살펴보시죠. 우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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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geniusjo1984/221329587998)

1. 전체 결과 분석

일본 JD파워는 북미 지역과 유사하게 1박당 객실 가격 별로 구분해 발표를 합니다.

아래와 같이 총 4개 부문이 있습니다.

- 1박 당 35,000엔(약 38만원) 이상 부문

- 1박 당 15,000엔(16만원)~35,000엔 미만 부문

- 1박 9,000엔(10만원)~15,000엔 미만 부문

- 1박 9,000엔 미만 부문

각 부문별 조사 대상은 각 부문 결과에서 리스팅해드리겠습니다.

일본 JD파워에서는 총 7개 요인을 기반으로 평가한다고 합니다.

그 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예약

- 체크인/아웃

- 객실

- 음식

- 호텔 서비스

- 호텔 시설

- 요금

2. 1박 당 35,000엔 이상 호텔 부문

그럼 우선 가장 비싼 부문인 1박 당 35,000엔 이상 호텔 부문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1박 당 35,000엔 이상 부문의 평균 JD파워 점수는 761점으로 나타났습니다.

① 요인별 중요도

각 요인별 중요도를 분석한 결과가 흥미로운데요.

2010년에는 객실이 24%, 호텔 시설이 19%로 하드웨어 요인이 43%의 중요도를 점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2018년에는 객실이 18%, 호텔 시설이 17%로 총 35%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하드웨어의 중요도가 줄어든 만큼 다른 요인의 중요도가 늘었을 텐데요.

그 부분은 바로 음식 요인입니다.

음식 요인은 2010년에 17%였지만, 2018년에는 21%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음식 요인이 객실을 상회하는 중요도를 보이게 된 것 입니다.

호텔 서비스 역시 7%에서 11%로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으로는 투숙객의 호텔 이용 행태 변화를 꼽고 있는데요.

2010년에 비해 부대시설(피트니스, 사우나 등), 컨시어지, 바, 라운지, 조식 등의 이용률이 5% 포인트 정도 상승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단순히 객실만을 이용하는 것에서 다른 부대시설 이용까지 호텔 이용의 폭이 넓어지게 되면서 하드웨어보다는 서비스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는 설명이네요.

호텔을 선택하는 이유에 있어서도 '서비스 평판이 좋아서'라는 비율이 높아지고, '요금이 싸서' 등과 같은 요금 관련 요인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호텔 숙박료에 지나치게 목을 매기 보다는 호텔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체험을 더 중요시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하드웨어적인 측면의 개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 서비스 및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본 호텔 산업은 2020년 도쿄 올림픽 준비로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올해 결과와 내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② 개별 호텔 결과

그럼 이제 개별 호텔에 대한 결과를 알아보겠습니다.

제국호텔이 814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전체 1위로 나타났습니다.

객실, 체크인/아웃, 음식, 요금, 호텔서비스 요인에서 1위라고 합니다.

제국호텔은 JCSI에서도 1위를 이어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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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JCSI(Jap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결과 일본 호텔 만족도 순위

지난 6월에 2018년 JCSI(Jap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호텔 만족도 결과가 나와서 소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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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호시노야 호텔입니다.

809점이네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 곳은 도심 속 료칸 스타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곳은 호텔 시설, 음식 요인이 1위라고 하네요.

3위는 리츠칼튼 입니다.

803점으로 일본에서 800점을 넘는 3개 호텔의 마지막을 장식하네요.

특히 4위와는 40점이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머지 호텔은 순위만 알려드리겠습니다.

1위 제국호텔 - 814점

2위 호시노야 호텔 - 809점

3위 더 리츠칼튼 호텔 - 803점

4위 인터컨티넨탈 호텔 - 763점

공동 5위 오쿠라 호텔 - 754점

공동 5위 쉐라톤 호텔 - 754점

7위 메리어트 호텔 - 745점

8위 그랜드 하얏트 - 740점

공동 9위 하얏트 리젠시 - 737점

공동 9위 뉴 오타니 호텔 - 737점

11위 더 프린스 호텔 - 736점

12위 웨스틴 호텔 - 730점

3. 1박 당 15,000엔~35,000엔 미만 부문

다음은 1박 당 15,000엔~35,000엔 미만 부문입니다.

이 부문 평균 점수는 711점입니다.

일본 호텔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도 하지만, 특히 이 부문부터는 정말 잘 모르는 호텔이 대다수라서 간단히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문 부터는 번역기를 돌린 결과라서 호텔명이 일반적으로 읽는 방법과 다를 수 있습니다.)

1박 당 35,000엔 미만인 모든 부문 역시 35,000엔 이상 부문과 유사하게 객실과 호텔 시설의 중요도가 낮아지고, 음식과 호텔서비스 요인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인터넷(wifi로 추정됩니다.)과 온욕(사우나 일려나요?)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개별 호텔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소시아 호텔이 746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소시아는 객실, 호텔 시설, 체크인/아웃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힐튼이 736점으로 2위입니다.

공동 3위는 미쓰이 가든 호텔입니다.

미쓰이 가든호텔은 요금, 호텔서비스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른 공동 3위인 리조나레 호텔은 음식 요인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 밖에 특이한 호텔은 공동 25위의 헨나 호텔입니다.

하위권이지만 작년 한 해 가장 주목받았던 호텔입니다.

바로 로봇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서인데요.

로봇은 프런트, 컨시어지 등에 도입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실패로 끝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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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로봇 고용한 日 호텔, 절반 해고

AI 컨시어지·수하물 운반 로봇 등 해고 (지디넷코리아=김민선 기자)다국어를 구사하는 컨시어지 로봇을 도입해 화제가 됐던 일본의 한 호텔이 이들 로봇이 일을 더 많이 야기한다며 절반을 해고했다. 15일(현지시간) 월

news.naver.com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54523)

나머지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위 호텔 아소시아 - 746점

2위 힐튼 - 736점

공동 3위 미쯔이 가든 - 734점

공동 3위 미조나레 호텔 - 734점

5위 게이오 프라자 호텔 - 732점

6위 그랜드 프린스 호텔 - 728점

공동 7위 후지야 호텔 - 727점

공동 7위 리가 로얄 - 727점

9위 르네상스 호텔 - 725점

10위 닛코 호텔 - 724점

공동 11위 ANA 그랜드 프라자 호텔 - 720점

공동 11위 로얄 파크 호텔 - 720점

13위 오리엔탈 호텔 - 716점

14위 도큐 호텔 - 715점

15위 라비스타 호텔 - 714점

16위 미야코 호텔 - 712점

17위 그랑비아 호텔 - 708점

18위 메트로폴리탄 호텔 - 707점

19위 엑셀호텔 도큐 - 706점

20위 몬트레이 호텔 - 699점

21위 뷰 호텔 - 693점

22위 프린스 호텔 - 691점

23위 한튜한신제일 호텔 - 682점

24위 더 뷰 - 678점

공동 25위 다이와로얄호텔 - 667점

공동 25위 헨나 호텔 - 667점

공동 25위 호텔 게이한 - 667점

28위 토부 호텔 - 665점

4. 1박 9,000엔~15,000엔 미만 부문

다음은 1박 9,000엔~15,000엔 미만 부문입니다.

이 부문 평균은 684점이네요.

1위는 리치몬드 호텔로 객실과 체크인/아웃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위는 베셀호텔/베셀인으로 요금 요인이 가장 높았습니다.

3위는 JR큐슈호텔로 호텔 시설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전체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위 리치몬드 호텔 - 722점

2위 베셀호텔/베셀인 - 717점

3위 JR큐슈호텔 - 716점

4위 JR동일본호텔멧세 - 710점

5위 호텔 JAL시티 - 706점

6위 다이와로이넷호텔 - 705점

7위 도미인 - 701점

8위 케이큐EX인 - 679점

공동 9위 호텔 마이스테이스/호텔 마이스테이즈프레미아 - 671점

공동 9위 도큐REI호텔 - 671점

11위 워싱턴호텔 - 661점

12위 소오테츠 Fresa-inn - 658점

13위 썬루트 - 652점

14위 호텔 유니죠/유니인 - 643점

15위 하톤 호텔 - 642점

5. 1박 9,000엔 미만 부문

1박 9,000엔 미만 부문입니다.

전체 평균은 659점입니다.

1위는 슈퍼호텔로 5년 연속 1위 입니다.

이 호텔은 체크인/아웃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위는 아크호텔로 객실, 호텔시설, 조식, 호텔서비스가 좋다고 하네요.

3위는 호텔 호케클럽입니다.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위 슈퍼호텔 - 700점

2위 아크호텔 - 697점

3위 호텔 호케클럽 - 686점

4위 컴포트 - 676점

5위 뒤아민호텔 - 673점

6위 호텔 루트인 - 668점

7위 호텔 AZ - 664점

8위 니시테츠 호텔 - 661점

9위 아바호텔 - 659점

10위 치선인 - 657점

11위 쿠레다케인 - 656점

12위 토요코인 - 649점

13위 R&B호텔 - 648점

14위 유니버설호텔 - 647점

15위 메이테츠인 - 644점

16위 호텔 알파원 - 641점

17위 워싱턴호텔프라자 - 640점

18위 호텔리브맥스 - 637점

19위 스마일호텔 - 634점

각 유형별 1위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박 당 35,000엔 이상 부문 : 제국호텔

1박 당 15,000엔~35,000엔 미만 부문 : 아소시아 호텔

1박 9,000엔~15,000엔 미만 부문: 리치몬드 호텔

1박 9,000엔 미만 부문: 슈퍼 호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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