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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오버투어리즘 대응 위해 역대 최고 숙박세 승인
1. 교토시, 역대 최고 숙박세 승인
- 오버투어리즘 대응 및 지속 가능한 관광 증진을 목표로 함
- 2018년 10월 도입 이후 첫 인상 조치
- 숙박세 수입이 52억 엔에서 126억 엔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2. 숙박세 차등 부과 방식
- 럭셔리 호텔: 1박당 10,000엔
- 숙박료 50,000~99,999엔: 1박당 4,000엔
- 숙박료 20,000~49,999엔: 1박당 1,000엔
- 숙박료 6,000~19,999엔: 1박당 400엔
- 숙박료 6,000엔 미만: 1박당 200엔
3. 도입 배경 및 전문가 의견
- 2024년 일본 방문 외국인 관광객 3,690만 명으로 사상 최대 기록
-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인프라 및 지역사회 부담 완화 목적
- Thomas Cook 전문가는 세금이 관광객 유치에 부정적 영향이 적고, 도시 매력도 향상에 재투자될 것이라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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