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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현대 여행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기여한 방법
How Google helped unpack the stress from modern travel
출처: PhocusWire|
구글과 호스텔월드의 협업
-맥킨지 데이터-숙소 결정을 위해 36일간 45개 터치포인트 진행 -구글 조사-55% 여행자-여행 관련 결정을 하기 위해 너무 많은 정보를 확인한다고 믿음-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는 콘텐츠 큐레이팅을 통해 이를 해결 ->여행도 마찬가지-여행객 60%는 자신의 과거 행동과 관련해 개인화된 정보 제공을 받고 싶은 니즈 존재 -숙박 검색의 시작-검색엔진 비율 2017년 23% -> 2018년 31%로 증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과 호스텔 월드가 협업 중 -구글과 맥킨지의 연구-기기가 바뀌는 경우 예약하는데 추가로 5일, 55%의 세션, 45%의 터치포인트가 증가됨 ->옴니채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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