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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바운드 관광, 6개월 연속 감소 및 신규 비자 수수료 도입
1. 미국 인바운드 관광 시장의 지속적인 하락세
- 8월 해외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9% 감소하여 2019년 수준의 86%에 그침
- 지난 7개월 중 6개월 동안 감소세를 기록함
2. 주요 국가별 방문객 수 변동 현황
- 인도발 입국객은 14.8% 급감하여 상위 시장 중 가장 큰 하락폭을 보임
- 상위 10개 시장 중 영국(+4.7%), 일본(+10.5%) 등 절반은 성장했으나 독일(-9.4%), 중국(-8.3%) 등 나머지 절반은 감소함
- 캐나다인의 차량 이용 귀국 건수 또한 34% 감소하며 8개월 연속 하락함
3. 새로운 비자 수수료 정책의 영향
- 10월 1일부터 250달러의 '비자 무결성 수수료'가 신설됨
- 신규 수수료는 비자 면제 대상이 아닌 여행객의 미국 방문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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