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자체 향수 개발로 '향테리어' 마케팅 강화
시그니엘-조향 업체인 센톤과 나무와 꽃향이 중심인 ‘워크 인 더 우드’ 향수를 개발
파라다이스-에어아로마(Air Aroma)와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 시리즈를 개발/‘시트러스 스파이시 우디’ 등 대표 향의 방향제는 파라다이스호텔 기념품점에서 판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센트온과 협업 자체 향초와 룸스프레이(실내용 뿌리는 향수) 등을 개발 조선호텔앤리조트-레스케이프의 자체 향수 제품을 호텔에 적용하고 판매/고급 향수 브랜드인 펜할리곤스와 메종 마르지엘라 등을 개발한 조향사 알리에노르 마스네(Massenet)와 협업해 장미향이 특징인 ‘레스케이프 라 로즈 포에지’를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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